주의 은혜와 형통케 하심을 통해 감사한 오늘을 시작합니다.
해외 시장을 진출키 위한 교두보로 허락한 상해에서 사랑하는 목사님과 장로님, 집사님 그리고 너무나 아름다운 청년들을 생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드립니다.
해외 시장을 진출키 위한 교두보로 허락한 상해에서 사랑하는 목사님과 장로님, 집사님 그리고 너무나 아름다운 청년들을 생각하면서 주의 이름으로 문안인사드립니다.
올림픽의 열기가 베이징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광활한 대륙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물론 올림픽 이후 경제적 연착륙으로 잠시 중국과 세계 경제가 어려움이 예상 되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일들을 기대하면 앞으로 나아갑니다.
8월 말일에 한국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하나님 주시는 지혜와 명철로 허락하신 일들 잘 감당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MP3의 찬양이 매일 매일 너무나 소중한 친구가 되어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마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