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이럴까 ‘
내모습이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느껴질때
우리는 어느 누군가와 비교하게 된다.
누구는 뭐를 잘하고 누구는 뭐가 뛰어나고
누구는 돈이 많고 누구는 학벌이 좋고..
‘하나님 나는 왜 무엇하나 잘하는것도, 잘난것도 없죠?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는 모두 틀리다
나의 작고 작은 재능 하나도
언젠간 하나님이 귀히 쓰실 재능들이란것,
그리고 그 재능들은 하나님을 위해 헌신으로 쓰여져야 할 것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결코 초라한 재능도 아니며
결코 초라한 자신도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랑으로 만드신 우리들은 한명한명 모두 축복받았다
모두 특별한것이지 어느하나가 뛰어난것은 아니다 .
요셉이야기 ost 듣다가
마음에 감동 되는것들이 있어서
사랑하는 우리 청년3부와 나누고 싶어
글 남기고 가요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