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아들 승기에게서 전화가 왔네요
“교회 청년 3부에서 소포가 왔네요.
청년부 출석도 안하고 군대 왔는데 어떻게 알고
보내주셨는지 고맙고 감사해요.
잘 받았다고 전해주세요”
일찍 받았는데 전화를 늦게해서 인사가
늦었다는 말까지 하네요
감사합니다.
청년3부 지도 목사님, 전도사님, 간사님, 청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승기 엄마 오순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