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학습 시간에 내 앞에서 공부하는 귀엽게 생긴 애가 있다.(애가 아니라 형 일수도…)
외모로 봐서는 재수생일 확률이 높다.
그 애는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한다.
졸지 않으려고, 항상 서서 공부한다.
자리에 앉아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
잠이 많은가보다.
그래도 기특하다.(동생이 아니라면 난 건방진게 되버림ㅋㅋ)
그렇게까지 잠을 이겨가면서 공부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 귀엽다.(이러다 형이었으면….)
그 애 책상에는 십자가에 달린 예수그리스도 사진이 걸려있다.
어제 멀찌기서 그 사진을 처음 발견하고, 오늘 그 애가 오기전에 자세히 봤다.
“주님이 쓰시겠답니다.”
라고 써 있었다.
외모로 봐서는 재수생일 확률이 높다.
그 애는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한다.
졸지 않으려고, 항상 서서 공부한다.
자리에 앉아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
잠이 많은가보다.
그래도 기특하다.(동생이 아니라면 난 건방진게 되버림ㅋㅋ)
그렇게까지 잠을 이겨가면서 공부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 귀엽다.(이러다 형이었으면….)
그 애 책상에는 십자가에 달린 예수그리스도 사진이 걸려있다.
어제 멀찌기서 그 사진을 처음 발견하고, 오늘 그 애가 오기전에 자세히 봤다.
“주님이 쓰시겠답니다.”
라고 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