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에 태영이라는 후배가 있어요^^
항상 웃으며 그 마음이 너무나 귀하여
모두들 좋아합니다. (친한 사람만 알수 있어요^^)
선배의 꼬임에 공군에 가는 것이기도 하지만^^;;
제가 절대 공군예비역이라 말하지 않을께요~
처음에 믿음이 없었지만
학부 선교부를 통해 항상 열심히 섬겨주며
선교부가 어느새 태영이의 소중한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신앙이 깊거나 많은걸 알지 못하지만
그 마음이 주님을 향한 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그래서 또래와 형, 누나의 기도가 필요해요^^*
그것도 2년2개월이라는 길고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한사람의 기도로 그 사람이 변화를 도울 수 있다면
두사람 이상이 기도한다면 얼마나 큰 능력을 하실 수 있을까요?
군대에서 태영이의 삶이 주님께 온전히 드려지는 변화가
있길 바래요^^*
아래 번호로 문자나 연락을 주시면 입대하는 태영이의
마음에 따뜻한 감동이 있을줄 믿어요^^*
태영이는 오늘 잠을 못 이룰 것 같은 느낌이네요~
ps: 2/25 오후 2시 진주교육사에 입대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