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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왔어요.

작성자: 김용범

    안녕하세요. 어느덧 병장진급을 앞둔 김용범입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나요???  
    진급을 앞 두고 휴가나와 글 남깁니다. 오랫만에 나오니 서울도 춥네요. 그러고 보니 89년생 14기 동생들도 보겠네요. 어서 만나고 싶습니다.

    예배시간에 만나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