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철야예배를 드리고 집에와서 81또래 게시판을 봤는데
우리 또래가 90명이 넘더군요…^^
물론 결혼을 해서, 또 다른곳으로 가서 나오지 안는지체들도 있지만
청년부예배에 나오는것이 어색해서 나오는 안는 지체들도 많을것 같습니다…
우리 또래가 90명이 넘더군요…^^
물론 결혼을 해서, 또 다른곳으로 가서 나오지 안는지체들도 있지만
청년부예배에 나오는것이 어색해서 나오는 안는 지체들도 많을것 같습니다…
우리81또래뿐 아니라 서울 광염교회에 등록한 대부분의 청년들이 그런것 같습니다..
“아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나가기 너무 민망해서..”
이러한 생각들이 드는건 너무나도 당연한것 같습니다…
새로운곳에 가는건 늘 두려움과 설레임이 함께하는것 같습니다..
새로운사람을 만난다는 설레임의 뒷면에 “아무도 모르는데…” “나 혼자인데….” 라는 두려움…
세상의 공동체와 교회의 공동체가 다른점은 바로 여기있는것 같습니다
우리만의 어떤 조직을 만들어서 우리만 즐기는것이 아니라
함께 즐기도록 늘 열어놓고 기다리며 그들을 품어주는것…
그것이 바로 우리 서울 광염교회 모든 공동체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함께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질 안는 청년 여러분들~
먼저 다가오지 안으셔도 됩니다~
우리가 먼저 다가갈께요~^^
당신의 모습만 공동체에 보여주세요~
그럼 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합니다~
한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공동체를 사모하고 예배를 사모하는 광염의 모든 청년들~
우리들의 모임은 늘 여러분들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예배는 토요일 5시부터이고 끝나면 함께 모여 식사하며 즐거운 교재를 합니다~
청년3부예배는 20살~26살이고(3층 301호)
청년2부예배는 27살~32살이고(3층 302호)
청년1부예배는 33살부터 결혼할때까지~!입니다(4층40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