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는 수련회인 동시에 9기 또래장으로서 여러가지 부담과 기대를 안고 출발한 수련회…
다른 기수에 비해 많이 간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습니다~
그동안 다들 바쁜 사정들로 나 또한 많이 바뻐서 챙겨주지 못해서 늘 아쉬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함께 은혜 받고 함께 웃음으로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선봉, 영석, 원기, 요한, 성일, 해윤, 제운, 종규, 석현, 은미, 지혜, 근화, 유선, 지하, 아람, 수경, 소현, 혜영, 정화, 은진, 신혜, 아현, 다혜
너무 사랑합니다^^
그리고 수련회에 함께하지 못한 친구들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