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26일) 저녁때 약속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함께 출발은 못합니다만,
목요일(27일) 늦게까지 기다리기도 아쉬워서
목요일 아침에 해뜨는 것과 동시에 수련회로 달려갈 지체를 찾습니다. ㅎ
목요일(27일) 늦게까지 기다리기도 아쉬워서
목요일 아침에 해뜨는 것과 동시에 수련회로 달려갈 지체를 찾습니다. ㅎ
목적지까지 당도할 방법은 지하철+시외버스+시내버스+도보 등
수단가능한 모든 운송수단을 고려할 생각이고요.
목표는 둘째날 점심을 수련회에서 먹는 것입니다.
교통비는 개인부담이지만
도착할때까지 단 1분도 심심하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ㅋㅋ
고속버스의 영원한 로망 호두과자 정도는 제공할 의향이 있습니다
덧달기로 남겨주시되 개인적으로 연락하셔도 좋아요 ^^^^
옥지호 (7기) 011. 639. 9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