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형석집사님의 토요일 복음반 입니다^^
저희들은 지난 10월 13일 여섯번째 만남을 가지고 20일 일곱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두주에 걸쳐서 진행된 하나님의 속성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이번에 나눈내용
3. 성장 : 일대일 양육 성경 공부
두번째 만남 / 하나님의 속성
◎ 왜 알아야 할까요?
하나님의 속성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알기 위함입니다. 나아가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본래의 모습을 확인하고자 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함께하는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진정한 자기 자신을 발견할수 있을것입니다.
◎ 하나님께만 있는 성품(비공유적 속성)
1. 하나님은 주권자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주권자 이십니다. 우리는 삶속에서 고난이 왔을때 창조주 하나님을 찾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셨으므로 해결책을 아실것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주권자임을 기억하면 우리는 절망하지 않으며 든든하고 담대할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과 끝 어디에도 계시며 지금도 살아계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이는 다시 말해 내 삶속에서도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함께 하고 계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삷속에서는 걱정이 없으며 언제나 감사하며 살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은 진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이는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 개인각자각자가 지닌 모든 능력과 한계 등 모든 것을 이미 알고 계시다는 말입니다.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4. 하나님은 모든곳에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소부재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그 어느곳에서도 숨을곳이 없습니다. 또한 이는 다시 말해 우리는 언제나 홀로 있지 않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5.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힘을 모두 합한 것보다 더 큰 힘이 있으십니다. 이와 같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6. 하나님은 변치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불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힘든 모든상황가운데에서도 결국은 모두를 용서하십니다. 하나님이 불변하시다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는 마음또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과 사람 모두에게 있는 성품(공유적 속성)
이러한 성품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1. 인자
인자는 곧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죄인된 자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사랑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하나님께서만 지니신 본질입니다. 우리자체만으로는 사랑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런 즉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사랑을 간구하며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할것입니다.
2. 성실
성실은 진실이며 순결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거짓이 없으며 순결하십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을 믿으며 속성을 알고 닮아가려 한다면 우리는 흠이없고 순전한 투명유리와 같은 삶을 살수 있을것입니다.
3. 의로움
하나님은 의로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잘못된 일을 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이와같은 하나님의 의를 간구하고 덧입어야 합니다.
4. 공의
공의란 편견이 없는 판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공정하신 분입니다.
■ 적용
◎ 능력을 지니시기 바랍니다.
고통가운데서도 찬송할수 있는 힘 그리고 감사할수 있는 힘을 지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는 가운데 이와같은 능력을 행한다면 환경을 지배를 받지않고 상황을 뛰어넘는 지혜와 통찰력을 얻을수 있을것입니다. 또한 이와같은 찬송과 감사함으로 통해 우리는 뛰어난 안목과 분별력 그리고 깨달음을 얻을수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능력자와 접속하고 있기 때문에 힘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인자(사랑)의 마음을 알기 위하여
항상 사랑의 현장에 출동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현장안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얻고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 성실(순결)의 마음을 알기 위하여
하나님을 닮아 흠이없고 순전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살아가는 다양한 환경과 관계속에서 오해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상 진실하며 거짓대신 기도를 드린다면 하나님과 같이 투명한 유리같은 삶에 가까워 질수 있을것입니다.
◎ 의로움의 마음을 알기 위하여
하나님의 의를 간구하고 덧입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가 지닌 의는 철저히 복종시켜야 할것입니다. 이에 대한 방법으로 두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어떠한 일을 결정할 때마다 나의 의가 하나님의 의와 일치하는지 고민하고 기도하는것입니다.
두 번째, 결과가 두가지가 나왔을 경우 결과를 나에게 돌리느냐 혹은 하나님께 돌리느냐를 고민해 보는것입니다.
◎ 공의(판단)의 마음을 알기 위하여
진행하는 일에 관해서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다고 느껴진다면 타협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진행하시는 뜻에 대해서 섞이는것을 원하시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항상 섞는것을 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느끼고 하나님의 뜻을 항상 최우선으로 두어야 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십니다. 이와같은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