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홈페이지 자주 들어와서 글도보고
종종 설교도 듣고 그러는데 …
글을 남기는건 처음인것 같네요~ㅋ
전 국군의무 사령부에서 수도병원 전산병으로 복무하고 있습니다
매일….컴퓨터만 고치는…
제가 전산병이라 남들보다 인터넷 접하기가 쉬워서~..
쫌 늦은감이 있긴하지만 보내주신 소포 너무 잘받았습니다~
받는순간…모두가 달려들어 금방 사라지긴 했지만~ㅋ
그리고 오늘 면회와준 우리누나와 근화누나~ 너무 너무
고마워요~ 와서 11월 큐티책도 갖다주고.ㅋㅋ
오랜만에 군대가 아닌듯한 느낌을 잠시…ㅋ
그리고 어제 어렵게 어렵게..진이랑 통화해서 잠깐이나마
서로가 위로가되는…ㅋ
다음달 22일날 100일 휴가나가려고 했는데
진이가 30일로 반 강제로 정해졌다고해서,…
쫌 편한데 있는 제가…
일주일 여기서 더 꾹 참고 ..있다가
맞춰서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마 같이 나갈수 있을듯..~
모두들 그립고 보고싶네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