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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작성자: 이가현

    서울은 이제 한참 낮이겠네요
    여기는 거의 새벽 세시가 다 되어 가요 🙂

    토요일이면 어찌나 교회에 가고 싶은지 ^^
    있을 땐 몰랐던 것들이 떠나니까 소중해지네요 –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
    저는 핸드폰두 만들었고, 이제 한달째라 적응도 잘 하고 있어요
    Skype로 가끔 전화도 한국으로 하고요.

    날씨가 여긴 엄청 변덕스럽네요
    비가 왔다 개었다 추워졌다 -_ -;;
    신기하게도 웬만한 비에는 다들 우산을 안 쓰고 다녀요

    많이 많이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

    참, 제 핸드폰 번호는
    국가번호 44+7726506092 예요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