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병 김진입니다.
저는 아주 좋은곳에와서 정말 잘 지내고있습니다.
따뜻한 환경에서 그리고 적절한 긴장과 갈굼 속에서
군인으로서의 성장을 하고있는중입니다.
혹시나 제가 잘지내는지 걱정하시던분이 계셨다면
이제는 그냥 싹~잊어주시면 제가 알아서 휴가때 불쑥불쑥
나가서 얼굴보이고 하겠습니다.
저는 아주 좋은곳에와서 정말 잘 지내고있습니다.
따뜻한 환경에서 그리고 적절한 긴장과 갈굼 속에서
군인으로서의 성장을 하고있는중입니다.
혹시나 제가 잘지내는지 걱정하시던분이 계셨다면
이제는 그냥 싹~잊어주시면 제가 알아서 휴가때 불쑥불쑥
나가서 얼굴보이고 하겠습니다.
소포는 감사히 받고 맛나게 나눠 먹었습니다.
선임들의 사랑이 한층 두터워지는걸 느꼇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