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티 참 은혜가 많이 됩니다.
특히 저는 제 자신을 보면서 내가 하는일은 작은 일 같다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데 오늘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세상에 모든 일은 다 소중하고 중요한 것 같아요 다만 눈에 더 잘 보이고 안보이고의 차이인거 같아요~
우리 몸에서 심장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서 우리 몸 전체가 심장으로 구성될 수 없는 것 처럼 그런거 같아요~
십년전쯤에 나온 “발자욱”이란 ccm팀의 “행복의 열쇠”라는 찬양이 생각납니다. 가사 중에
특히 저는 제 자신을 보면서 내가 하는일은 작은 일 같다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데 오늘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세상에 모든 일은 다 소중하고 중요한 것 같아요 다만 눈에 더 잘 보이고 안보이고의 차이인거 같아요~
우리 몸에서 심장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서 우리 몸 전체가 심장으로 구성될 수 없는 것 처럼 그런거 같아요~
십년전쯤에 나온 “발자욱”이란 ccm팀의 “행복의 열쇠”라는 찬양이 생각납니다. 가사 중에
“비교는 바보들의 놀이 최선은 우리의 권리
결과는 하나님의 뜻 감사만이 행복의 열쇠”
라는 가사가 생각납니다^^ 실수가 없고 공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