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집사님은 우리 청년부의 보배입니다.
지난 봄에 부산 지점으로 발령을 받는 바람에 저희와 조금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지난 봄에 부산 지점으로 발령을 받는 바람에 저희와 조금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7월에 서울도 다시 발령을 받아 돌아왔습니다.
이제 청년들과 함께 말씀으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토요일에 “복음반” 시간이 있어서 수요저녁예배 후에 여러분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한학기 동안 복음반이 진행될 겁니다.
모임시간은 “수요 예배 후”입니다.
청년들과 함께 멋지고 좋은 시간 갖게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