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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진

    참으로 감사드립니다.좋은 공동체 안에서 이처럼 행복한 교제와 믿음생활 할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청년2부에 올라온지 어느덧 1년하고도 반년이나 지내면서 참 많은 일과 변화를 느끼며 살았습니다. 급작스럽게 입대를 결정하고 한분한분께 말씀드리며 그리고 또 격려받으며 제가 참 사랑받고 있다는것을 많이 정말 많이 느꼇습니다. 저도 처음 청년부 올라왔을때보다 한걸음 한걸음 믿음성장하는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또 찬양팀봉사를하며 훌륭한 리더 밑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웠습니다. 대학에 또 진학하면서 토요일에 교회나오는것이 왜 힘든것인가를 느끼게 되었지만 제 안에 굳게 자리잡은 주님이 저를 흔들리지 않게 해주셔서 또 감사했습니다. 사실 제가 좋아하는 랩공연등은 거의 토요일 오후에 있거든요. 정말 가서 보고 배우고 싶은 맘이 너무 간절했지만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는 힙합까지 주관하시니 주님께서 직접 저에게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물론 지금 너무나 부족하지만 앞으로 잘할것이라 스스로 믿고 또 기도합니다. 청년2부는 저에게 또하나의 교육장소입니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체험합니다. 이제 저는 약 2년동안 다른 곳으로 떠납니다. 남들은 말하지요 군대가서 얻을것이 없다고..하지만 저는 많은 것을 얻고 올생각입니다. 또 열심히 하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어떤행동을 하는지 보여줄 생각입니다.

    가서 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해주시고 몸건강히 잘다녀오도록 기도해주세요.좋은 사람들 만나도록 기도해주시고 늘 주님이 함께 계시다는것을 잊지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아, 그리고 특히 우리12기 동기들 너무나 훌륭한 친구들입니다.
    저희 처음왔을때가 생각나네요.ㅎㅎ 무슨 지금 생각이 잘안나는대 여튼 저희는 무관심(?) 속에서 잘 성장해 이렇게 다들 훌륭한 청년들이 되었습니다. 비록 단합은 아직 잘 안될지 몰라도 벌써부터 다들 끼를 선보이는 저희들입니다. 특히 아주 우리 “조 제 윤” 이가 만든 동영상 보셨지요. 훌륭합니다. 또 우리12기의 영원한 지주 “이 효 정” 긍휼의 그 자매 입니다. 저희 세사람은 오늘 아주 큰 사랑의 열매를 먹었습니다. 저희의 앞으로의 행보들은 정말 기대하셔도 좋을듯 합니다.ㅋㅋ물론 다른깃수들도 마찬가지지요.헤헤 아무튼 우리 12기 친구들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또 모든 청년2부 형누나동생들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늘 좋은 것만 받았습니다. 돌아와서는 저도 좋은것을 많이 베푸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다시한번 고백합니다.

    “좌우에 함께 고백해볼까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