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고민하는것이 하나있어요.
그건, 어떻게하면 예수님이 하나님되심을
잘 전달 하느냐는 거예요.
만일,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정확히 알수만 있다면,
우리의 생활은 지금과 같을수 없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지요.
다시말해,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우리가 안 믿을수 없고,
하나님을 경홀히 여길수도,
말씀에 순종하지 않을수도 없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지금도 책상옆에는
예수님의 소개서라는 제목의 노트가 놓여져 있어요.
그리고 그 소개서가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으로
그 내용이 가득 차기를 기도해요.
그래야 하나님이 예수님되심을 세상을 향해,
더욱 당당히 선포할수 있을테니까요.
이제 이런 하나님의 소개서를 함께 채워나갈
복음반 식구들을 모집해요.
복음반은 학교 개강(8월하순경)과 함께 시작하려고 하니,
아직 시간은 좀 있네요.
기도로 먼저 준비합니다.
함께하기를 원하는 청년들은 알려주세요.
사랑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