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내가 보기엔 전출을 당한게 아니고,
전출해 주셨다는 표현이 정확할것 같은데요.
전출해 주셨다는 표현이 정확할것 같은데요.
철책근무가 얼마나 위험해요.
그러니 하나님께서 위험하지 않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을 위로할수 있고,
복음을 가장 잘 전할수 있는 곳으로
옮겨 주신거 아닌가요.
그러니 오히려 감사하고,
소망을 갖고,
하나님이 용범형제를 통해 하실 일들을,
기대함으로 나아가야 하는거 잖아요.
그래요. 전출의 이유야 어찌되었든,
모든건 하나님이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 우린 그냥, 하나님이 하실 일들을
기도하며, 기다리자구요.
하나님은 오늘도 용범형제와 함께 하실테니까요.
사랑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