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순에 있는 마로 형제는 참 축구를 잘합니다.
그는 매경기 골을 펑펑 넣어줄 정도로 훌륭한 골게터입니다.
청년들 축구시합 뿐 아니라 전교인 축구대회에서도 훌륭한 기량을 펼칠 정도로
운동에 관해 하나님으로부터 큰 달란트를 받은 귀한 형제입니다.
그는 매경기 골을 펑펑 넣어줄 정도로 훌륭한 골게터입니다.
청년들 축구시합 뿐 아니라 전교인 축구대회에서도 훌륭한 기량을 펼칠 정도로
운동에 관해 하나님으로부터 큰 달란트를 받은 귀한 형제입니다.
그런 마로 형제와
같은 편이 되어 축구를 하면
정말 큰 은혜를 받는 경기가 되지만 ,
상대편이 되어 축구를 하면
많은 시험을 받는 경기가 되곤 합니다 ….
그런 마로 형제가
어느날 제 꿈에 나타났습니다.
제게 묻더군요. “형! 축구하러 가자 ^^ “
저는 흔쾌히 승락하고 당연히 같은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마로 형제가 말했습니다.
“형! 형하고 나 다른 편이야. 저쪽으로 가. 공격 들어간다~”
그러면서 공을 땅에 놓고
드리블 기술을 펼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최선을 다해 꿈을 깨고
잠에서 일어났습니다. -_-
그 시간이
새벽 2시더군요 ..
하지만 다시 잠을 청할 수 없었습니다.
다시 잠들면 후반전 하고 있었을까봐 ….
형 오길 기다렸다고 밝게 웃으며 한게임 더하자고 할까봐 …….
그렇게….
새벽 2시에 그날의 큐티를 하고(?)
새벽을 열어제낀 하루였습니다.
솔로몬 왕의 꿈에는 하나님께서 나타나셨다고 하는데,
제 꿈에는…… 음…………………………………….
오랜만에 평온한 새벽을 느껴보았습니다.
마로야,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