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보배와 같은 우리 광염 청년들
참으로 반갑습니다.
13기 이준호의 아버지 이형근(8남성도회)입니다.
창동고를 올해 졸업하고
본인이 그렇게도 하고 싶어하던 일을 찾아
멀리 부산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부(영화연출전공)에 진학하여
4개월만에 어제 밤 집에 돌아 왔습니다.
누구보다 바쁘게 살아온 것으로 압니다.
자신의 일을 맘껏 하는 것은 참 좋은데
광염 청년2부 활동을 못하는 것 무척 아쉽습니다.
오늘 오후 청년 2부 예배에 참석할 것입니다.
반갑게 맞아 주시고 위해 기도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유혹이 많고, 자유분방한 예술(?)활동에 푹 빠진
젊은 피가 보다 바르고 따뜻하고 비전을 가지고 키워나가는
아들과 여려분 모두가 되기를
저도 두손모아 기도하고 힘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