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그리고 우리 청년부 모두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그리고 우리들 모두를 너무 사랑해 주시는
이. 석. 진 목사님 생신입니다^^
매주, 아니 매일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 고민하시고 기도하시는 목사님.
때론 아버지처럼, 때론 형처럼 오빠처럼, 때론 친구처럼 우리와 함께 해 주시는 목사님.
늘 사랑으로 우리를 품어주시고, 섬겨주시는 목사님.
자신의 약함과 허물을 인정하고 고백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청년들에게는 소망(?)을 주시는 목사님.
예배 때마다 청년들을 향한 아픈 마음과 기대하는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해 설교하시는 목사님.
가정과 교회와 다른 어느 곳에서든지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사시는 목사님.
목사님이 어떤 분이신지,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머리는 알고 있고, 가슴은 느끼고 있는데ㅡ손가락이 표현을 못하네요;;
제가 못다한 목사님을 향한 사랑의 표현들.
덧글로 채워주세요^^
이석진 목사님 생신 축하드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