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Dream 1315 중등부에서 청년부 교사들을 모십니다.
‘중등부’하면 받아들여지는 첫 느낌은,
그다지 달콤쌉싸름하지만은 않은게 사실일 거에요.
저도 처음에 그랬었으니까요. ^^
사춘기의 시작이다보니 아이들이 생각도 많아지고, 하고싶은 것도 많아져서
그 초점잃은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주님께로 포커스 맞추기는 쉽지 않을거란 생각 때문일겁니다.
혹은 점점 호기심이 많아진 중학생들의 성경이나 교리에 대한 부담이
선생님에게 전가되지 않을까 하는 부담 때문이기도 할거에요.
하지만 이 글을 읽는 청년 여러분. ^^
중등부는 절대 성경에나 교리 혹은 삶에 있어서
아이들의 완벽한 모범이 되는 선생님을 찾지 않는답니다.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사랑과 즐거움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면서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사는 것, 세상 풍파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주께로 돌아오는 삶.
그것이 중등부 교사에 임하는 청년 선생님들의 가장 중요한 마음일꺼에요.
아이들은 완벽한 선생님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에게는 오히려 마음의 짐이 될지 몰라요.
선생님 스스로가 조금은 부족하더라도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점점 더 성장해가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함께 느끼고 성장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우리의 지난 중학교 시절들을 돌아봅시다.
저 역시나 예수 아닌 다른 것들에 더 관심 갖고
그것들이 세상의 진리인 것처럼 혹은 삶의 목적인 것처럼
생각없이 추종하고 목적없이 방황했었던 지난날을 봅니다.
온전히 주님의 울타리 안으로 돌아온 지금의 모습에 비해
그때 길잃은 양마냥 초원을, 늪을 헤매고 다녔던 그 모습..
그 아픈 마음을 우리 아이들이 반복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이 땅에서의 진리요, 삶의 목적임을 그들이 알게 하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을 가진 청년 선생님들을 중등부로 모시고 싶습니다. ^^
지금 중학생들은 너무도 외롭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땅의 미래를 위해 지금 이시간에도 노력해주시고 계시지만
학교에서, 학원에서 학업에 대한 부담과
그들이 온전하게 성장하기에 부족한 사랑을 다른 어딘가에서 다른 것으로 채우려 집 밖을 배회하고 있습니다.
성적순이 아니요, 말잘듣는 순서가 아닌,
조건없이 그들을 안아주는 예수님의 그 무한하신 사랑으로
중등부 지체들을 힘껏 안아주실 선생님을 모시고 싶습니다.
세상을 맘껏 방황하다 주의 곁으로 돌아온 탕자 선생님도 환영합니다.
세상에 관심이 많은 중학생 아이들입니다 , 그들에게 세상 무엇을 둘러봐도 다 헛되고
오직 하나님사랑 이웃사랑만이 삶의 진리임을 증거하실 돌아온 탕자 선생님도 환영합니다. ^^
청년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우리를 통해 더많은 아이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길 소원합니다.
관심 있으시거나 궁금하신 것이 있는 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중등부 홈페이지 입니다.
http://dream1315.com/
* 중등부 담당교역자이신 세계적인 설교자 류태진 전도사님 이십니다.
010-****-**** (류태진 전도사님)
아니면 저에게 직접 연락주셔서 궁금하신 것 물어봐도 된답니다. ^^
011- 639- 9678 (7기, 옥지호)
끝까지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사랑합니다♡ ^_^
§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For just as through the disobedience of the one man the many were made sinners, so also through the obedience of the one man the many will be made righteous. §
-로마서 5장 19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