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 때 체준위(체육대회준비위원회)를 하게 되어서 주말에도 학교를 나가고 하느라… 못나가다가 지난주에는 아버지께서 정말 오랫만에 가족여행을 가자고 하셔서 주일 예배조차 못드렸답니다..(우리집은 저 혼자 교회를 다니거든요.)
우리 순장님 아침마다 좋은 문자 보내 주시는데 죄송해요.ㅠ
요즘 너무 피곤해서 아침에 지하철에서 큐티도 안하고 앉자마자 잠들어 버리기 일쑤고, 많이 멀어지는듯한 기분이에요.(>_<)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은 어떻게든 청년부 예배를 가장 우선으로 하고싶습니다.
(체준위 했던 사람들 그대로 축준위(축제준비위원회) 시킨데요…
하는건 재밌는데 힘들고 시간뺏겨서 걱정이에요.)
우리 순장님 아침마다 좋은 문자 보내 주시는데 죄송해요.ㅠ
요즘 너무 피곤해서 아침에 지하철에서 큐티도 안하고 앉자마자 잠들어 버리기 일쑤고, 많이 멀어지는듯한 기분이에요.(>_<)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은 어떻게든 청년부 예배를 가장 우선으로 하고싶습니다.
(체준위 했던 사람들 그대로 축준위(축제준비위원회) 시킨데요…
하는건 재밌는데 힘들고 시간뺏겨서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