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귀한 우리 미라의 (8기) 생일이예요..
이제서야 글을 올리는..ㅜㅜㅜ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는거~!!!!!!!!
12시까지 문자 쏴주세요~ (010-****-****)ㅋㅋㅋㅋ
그리고 낼 예배때 보면 마구마구 축복해주세요.
우리 미라는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너무너무 이쁘고 착하고 바른~ 매력적인 완소녀랍니다.
1년동안 미라를 향한 제 마음은 변한적이 없어요ㅋㅋㅋ
미라 입에서 불평, 불만, 원망, 다른사람의 나쁜이야기를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어요.
미라는 항상 감사하고 즐거워 하고, 다른사람의 장점만 볼 줄 아는
정말 멋진 사람이예요~~!!*^^*
그래서 전 미라를 김천사라고 부른답니다.^^
내가 보기에도 너무너무 사랑스런 이런 미라를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사랑하시고 기뻐하실까요??
하나님의 마음으로 축복해주세요~^^
미라야 미라야 너무너무 생일 축하해~^^
널 만난 순간부터 나의 마음은 변한적이 없어..ㅋㅋㅋ
정말 존귀한 자매~
너와 함께하는건 정말 나에게 든든한 힘이고
기쁨이야~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