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예수를 믿으십시오
저희 복음 성장반에서는 개인의 삶이 변화되고 세상이 변화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결론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복음반에서는 먼저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 그리고 믿음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1. 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장 16절 –
성경말씀 전체를 말씀 한 절로 나타내어야 한다면 앞의 ‘요한복음 3장 16절’로 나타낼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말씀에서 ‘이처럼 사랑하사’는 ‘자기의 목숨까지 주신 사랑’입니다. ‘마태복음 1장 23절’과 ‘히브리서 1장 3,8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나를 자기 목숨보다 더 사랑하셔서 저의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과 저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하신 일이
있습니다.
2. 복음
위의 말씀 그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지구와 나무와 동물과 벌레들과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 사람들(의인과 불의한 자), 그리고 나를 위해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어 주셨고 우리 죄를 그리고 나의 죄를 대신 지고 십자가에서 우리 죄의 형벌을 받고 죽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흘만에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 하심을 믿고 마음에 삶의 주인으로 모셔들이는 자마다 은혜로 영생을 얻게 해주셨습니다. 이것이 복음(기쁜 소식)입니다.
3. 믿음
복음반에서는 믿음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믿음(예수님을 믿을 때의 믿음)은 이미 선포된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성경말씀에서는 믿는다는 것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십니다.
믿음은,
1)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로마서 10:9-10-
2)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님으로 모셔들이는 것-요한복음 1:12-
3) 회개(마음을 바꾸는 것, 하나님께 등졌던 사람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사도행전2:38-
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4. 예수님을 믿을 때의 변화(개인)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예수님의 믿는 사람은,
1) 현재의 상태: 영생을 얻었고(has eternal life-in NIV Bible-)
2) 미래의 약속: 심판에 이르지 않고(will not be condemned)
3) 과거의 변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has crossed over from death to life)
다고 예수님께서 약속해 주셨습니다.
5. 예수님을 믿을 때의 변화(믿는 사람 주변의 변화)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을 때 그 사람이 영생을 얻고 하나님을 알게 되며 하나님 안에서 회복되고 복된 삶을 살게 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그 믿는 사람의 주변역시 변화 시키 십니다.
우리는 한 사람이 예수를 믿으면
1) 그의 집이 구원을 받고(가족, 친척,…)
2) 그가 주변 사람(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3)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하는(하나님을 드러내고 사람에게 힘을 주는 것 옆의 사람을 섬기고 사랑함)
변화가 있으리라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6. 위치의 변화
우리는 예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의 백성(베드로전서 2:9)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요한복음 1:12)가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그 순간에 우리는 다른 믿는 형제자매들과 하나님 안에서 한 지체를 이루게 됩니다.(로마서12:5)
그리고 복음반에서는 예수님 안에서의 교회와 지체에 대해 배웠습니다. 먼저 교회의 정의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모인것입니다. 예수님안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은 교회내에서,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한 사람이 엎어 졌을 때 다른 사람이 일으켜 세워주고 한 사람이 부족한 것을 다른 사람이 채웁니다. 그리고 사람의 몸과 교회는 많은 유사점들이 있습니다. 몸은 각각의 지체가 서로를 아프게 하지 않도록 하려고 하고 어느 한 지체가 아프면 그 고통을 함께 느낍니다. 교회도 역시 서로를 아프게 하지 않으려 하고 어느 한 사람이 근심이나 어려움 가운데에 있을 때에 옆의 사람이 함께 웁니다. 그리고 교회는 서로가 서로를 세우며 지어져 갑니다. 교회와 몸의 유사점과 교회에 대해 배우며 감사했고 저도 옆의 형제의 짐을 지어야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죄인들이 모인곳이고 아픔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저도 예수님을 바라 보아야 겠습니다.
7. 예수님을 믿어야 함
저는 저 자신을 볼 때 제가 스스로 사랑할 수 없는 존재임을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꼭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계속해서 기다려 오셨다고 성경에서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랑하시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때에 우리안에 있는 상처가 치유되고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것처럼 우리도 사람을 사랑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