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2006년 한해를 떠들썩 하게 했던 6기 김승열 입니다.
이제 1부에서 조용히 지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2부 청년들 중에서 휴학중이거나 졸업후 취업준비생들에게 괜찮은 아르바이트 시켜줄려고 합니다. 사실 사람이 급해요.
담주가 되겠네요. 16일부터 20일까지 제가 일하는 곳 경기도 안성 청소년수련원에서 초등학생 아이들을 인솔하고 돌봐주는 일입니다. 옛날 여러분들이 수련회가면 교관선생님들이 있었죠? 바로 그 역할을 하는겁니다. ㅎㅎ 물론 숙식은 공짜로 제공. 4박5일 여정입니다. 거기 계시는 팀장님및 저를 포함해서 여러 직원들 친절하게 잘 대해줍니다.
저와 함께 600명의 아이들을 인솔하고 청소년지도사 일 경험해보실분은 저에게 연락주세요, 최대 3명까지 신청가능합니다. 남녀 구분없어요. 거긴 여자선생님들도 3명씩이나 있답니다.
제일 중요한것 페이는 하루 4만원 4박5일 20만원입니다. 관심있는 청년여러분의 많은지원 바랍니다.
TEL : (지난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