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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청년부 여러분~

작성자: 정요한

    요한입니다.

    너무 자주 들어오는거 아니냐고 타박하시는 분도 있는데요.

    매우 금,토,일은 인터넷을 쓸수있어서 개인정비 시간에

    인터넷이 사용가능 하답니다. 앞으로도 많이 반겨 주세요.

    최근 대대 체육대회에서 축구 선수로 출장하게 되는 바람에

    휴가가 미뤄 졌습니다. 4월 20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토요일 청년부 예배때 다들 보겠네요. 이석진 목사님 건강을

    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다.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길 바래요.

    사랑하는 11기 친구들 다들 보고싶습니다. 기도와 관심을 부탁

    드려용~ 다른 군지체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