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부에서의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올라가는 김보성입니다~
눈썹ㅅ 자 아시죠?ㅋㅋ
눈썹ㅅ 자 아시죠?ㅋㅋ
이제 이곳에 온지 거의1년이 다되어 가네요…
많은 고민과 방황속에 찾게된 광염교회는 저에게는 너무 따뜻했습니다
처음이 가장기억에 남는데요 …
목사님께서 제이름을 불러주시면서 보성아 사랑해라고
말씀하시며 저를 꼭 안아주셨던것….
처음으로 목사님께 안겼을때 제 마음속에선 왠지모를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순장이였던 아름이의 섬기는 모습….
이 두가지가 저를 이곳 광염교회에 뿌리내리게 했습니다…
많이 못 섬겨주고 많이 사랑 못줘서 정말 미안해요….^^
그리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를 이곳에서도 써주신 주님과 힘들어했던 저를 따뜻하게
받아주었던 우리 청년2부 공동체와 목사님,,부장 장로님…그리고
우리 보스~양집사님….그리고 간사님과 동안이신 전도사님..ㅋㅋ
정말 너무 사랑해요..정말로…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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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 많이 오시고요…ㅡㅡ;;;(이말은 왜…??)
전 교육부서에서 교사 인원수 1위를 달리는 그날까지…ㅡ.,ㅡ;;;
리플다는 사람에게 안다는 사람보다
주님의 축복과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