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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가득 안고 중국으로 떠납니다.

작성자: 허바울

    중국으로 가는 7기 허바울입니다. 청년부 예배때 파송때 축복해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담대한 마음으로 광대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중국땅으로 나아갑니다.

    저에게 있어 서울광염교회, 청년2부는 절대 잊지 못하는 곳이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엄청난 큰 복입니다. 저는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서울광염교회를 통해 주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뜻을 알게 되었고 그 뜻을 위해 한걸음씩 나아 갈수 있었습니다. 청년부 예배때 이석진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20대 초반인 나의 삶에 하나님을 목적으로 도전적인 신앙과 삶을 살수 있도록 가르침을 받아 도전적인 삶을 살아왔습니다. 예배를 통한 은혜가 너무 많아서 토요예배가 기다려지고 예배를 드릴때엔 행복했습니다. 또한 대만 단기선교 스리랑카 단기선교 유럽단기선교를 통해 전세계에 대한 꿈을 꾸었습니다. 세계는 넓고 또한 저의 이름처럼 바울처럼 세계를 품고 나아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현재 나의 모습은 작지만 내 뒤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꿈을 소중히 여기고 나아왔고 또 나아갑니다. 큐티를 통한 하루의 삶을 말씀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말씀에 감격이 되어 말씀이 나의 삶에 적용될 때면 너무나 행복하고 은혜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이렇게 청년2부의 생활을 통해 주님의 은혜로 20대 초반을 커왔고 주신 꿈을 위해 나아왔습니다.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중국땅으로 나아갑니다.
    너무나 행복했던 청년2부의 생활. 잊을수 없는 예배의 감격, 단기선교 , 겨울 수련회, 양형석집사님 김종림집사님과의 큐티반, 순장반, 파이프 축구단. 등등의 청년2부 모든 것들이 저에게는 은혜였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적고 나니 꼭 6기가 된 기분이네요. ^^  일일이 이름을 적으면서 감사하다는 말을 못하기에 죄송하네요. ㅎ 그래도 이석진 목사님 김태환 부장장로님 양형석, 박재철 부감집사님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간사님들. 그리고 우리 7기 동기들, 그리고 형 누나 동생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중국땅에서 여러분을 통해 본 주님의 사랑을 저 또한 보여주고 싶어요.
    잘 갔다 올께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