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란 나라와서 믿음이 조금씩 성장함을 느낍니다. 늘 저만 알고 저만 의지하면서 살아오던 제게 하나님께서는 깨트리시고 무너뜨리시면서 절 계속 바꾸셨어요..
시험도 많이 당했어요..ㅠㅠ 많이 아파하고 힘들어 했죠..하지만 지금은 그 시험으로 인해..제가 혼자 할수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결국 제가 시험에서 졌죠^^
이제는 여기서 성가대도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전에는 힘들기만 했던 독일 생활이.. 이제는 하나하나 행복으로 느껴집니다. 제가 이런것을 가르쳐주신 하나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려서 인사들 하고 싶은데.. 그렇게 할수 없어서 여간 안타까운게 없지 않아 있습니다.ㅋ
요번에 한국갔을 때 청년 예배를 자주 가지는 못했는데 그리고 순원이 1년에 한번씩 바뀌는 것은 생각도 ..^^
학교가 확정되면..한국에 잠깐 한번더 방문할 생각입니다..
더욱 자랑스러운 광염인이 되어서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중보기도 해주심.. 이석진 목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청년들이 많아 신경쓰시기도 힘드실텐데..^^
하니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서울 광염교회로 저를 인도하심을..
늘 건강하시고.. 우리 7기인가? ㅎ 잘몰라..ㅋㅋ 잘들 지내고 있나??
다들 인사도 제데로 하지도 못하고 왔는데..다들 보고싶다…
많이 친해질 기회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다들 많이 챙겨줬었는데..^^
이제 자주 들릴께요^^
집에 인터넷을 신청할 생각이라서요..ㅋㅋ
모두..사랑합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