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어느덧 시간은 가고….

작성자: 김덕영

    군대에서 주님을 섬기는 상병꺽인(군대안간형제님들은 모름)

    김덕영입니다.

    나라를 지키는것보다.. 더 어려운것은 내 자신을 이기는 것이라는것을

    어제 또 깨달았습니다.

    일요일날에 천주교가면.. 맛없는 군대리아(군 햄버거 웩-_-;;)대신

    롯대리아 햄버거를 먹을수있지만…. 전 가지않았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믿습니다. -_-;;

    2월 21일부터 혹한기훈련을 나갑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리며 글을 줄이겠습니다.

                                    -전역을 기다리는 한 젊은이 상병 김덕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