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에서 쫌 많이 어린 동생들이랑 이야기를 했는데
마음이 참 좋았답니다^^
개인적으로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이고
특히 새로온 사람
그 중에서도 초신자들을 보면 무지무지 반갑고 설레이는데요^^
어제 바로 그런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이지요~~
2007년 상반기에 청년부 활동을 제대로 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그 아이들이 쑥~쑥~ 커가는 모습을 보는데 약간의 간격이 있기는 하겠지만
하나님이 그 아이들에 대한 기대감을 많이 부어주십니다.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가까이에서 함께 하지 못해도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우리 공동체가 참 건강하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처음 믿는 사람들에게 <와보라>고 추천할 수 있는 공동체라서 좋고
그 사람들이 우리 공동체 안에서 나와 함께 자라나는 것을 볼 때
너무나 행복합니다^^
이런 교회 흔치 않죠~~ㅎㅎㅎ
그냥 이 마음을 나누고 싶었어요~~
우리 청년부 참 건강하다고…
그래서 사람들이 자라난다고…
행복하다고..^^;;
여러분도 행복하시죠??ㅎㅎㅎ
함께 청년 2부여서 넘넘 좋습니다~~!!
(난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많은 사람을 좋아하고 많은 사람을 칭찬하는데요~~
절대 빈말이 아닙니다. 간혹 빈말로 오해하는 분들이 게시는데..ㅋ
다 진담이라는..ㅋㅋㅋ)
그래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담아 고백합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p.s
사랑하는 목사님, 전도사님,간사님, 순장님,13기 리더님들~~
그리고 늘 기도로 후원하시는 우리 장로님과 집사님들~~
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에게 늘 행복감을 주는 초신자 동생들 친구들..
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완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