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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청년2부 겨울수련회 (1)

작성자: 이인수(6기)

    이하 홍철진간사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수련회 마지막 날입니다.
    긴시간을 준비했는데 시간은 유수같이 흘러 마지막 집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오늘 오전까지 김길 간사님이 오셔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의 내면속에 깊이 숨어있는 죄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회개하는 청년들로 만드셨습니다.
    죄가 죄인줄도 모르고 살아가는 모습속에서 그 근본을 깨닫게 해주는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어제 저녁 예배가 끝나고 많은 청년들이 꼼짝하지도 않은채 12시가
    넘도록 기도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죄에 대한 깊은 회개와 함께 하나님이 또다시 부어줄 은혜를 사모하며 하나님앞에 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은 우리의 몸에 양약이었습니다.

    원래 계획했던 오후 일정을 취소하고 그 시간에 예배를 한번 더 드리리기로 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오후 3시부터 있을 예배와 저녁 7시부터 또다시 이어지는 예배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하나님앞에 나와 회복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2박 3일 동안 있었던 수련회를 동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찬양은 수련회기간중에 청년부에서 직접 찬양한것을
    녹음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많은 것들을 허락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이것은 첫번째 영상… 2번째 영상은 토요일 예배때 나온 후 올리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