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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행복한 복음반 모임입니다*^ㅁ^*

작성자: 옥지호

    지난주 토요일에 복음반 모임을 했었음에도;;
    개인적으로 시험이 겹쳐서ㅠ_ㅠ 이제야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16일 복음반에서는
    성경 말씀을 우리 것으로 해주는 다섯가지 방법 중 ,
    두번째 방법인 ‘읽기’와 세번째 ‘연구’를 배웠습니다.

    §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Blessed is the one who reads the words of this prophecy, and blessed are those who hear it and take to heart what is written in it, because the time is near. (계 1:3) §

    여기서 말하는 복이란 무엇일까요?
    좋은 직장에 취직해 많은 돈을 버는 것일까요?
    로또 맞는 복일까요?
    죽을때까지 연금을 받는 복일까요?

    이런것들이 아니라는거 모두 다 알고 계실 겁니다ㅎㅎ
    여기서 말하는 복은
    첫째, 영생의 복 !
    둘째, 나를 통해 하나님이 알려지는 복을 말합니다.

    건강, 성공, 장수 등 세상의 많은 복이 있지만 ,
    복 중의 복은 바로바로 위의 두가지가 진정한 복입니다. ^^

    하지만 이러한 축복, 영생, 행복 등 또한
    본질이 아닌 현상에 불과합니다. 어떤 것을 통해 따라오는 것들에 불과하죠.
    그럼 그 본질은 무엇일까요?
    네~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입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더 돈독하고 친밀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항상 성경을 가까이 해야 하는데요.
    이러한 삶을 통해 우리는
    예배와 삶을 함께 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삶은 예배다’라는 담임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ㅎ

    성경을 다루는 세번째 방법은 연구입니다 !
    연구라고 해서 어렵게 다루고 실험하는건 아니구요ㅎ
    그 뜻을 깊이 캐어 항상 연구하고 고찰하는 자세를 말합니다.

    ” 독수리 세마리 날아가고 비둘기 두마리 날아온다 “
    몇달 전에 담임목사님께서 하신 암호문인데요.
    성경이 바로 이러한 암호문으로 되어있다고 하십니다.ㅎㅎ
    암호문을 풀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바로-
    믿음, 곧 주님과의 대화입니다.

    그분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그분의 뜻을 알려 노력하면,
    나를 그분의 뜻에 맞춰 사용해주시는
    1. 택함의 은혜와 2. 쓰임받는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Do your best to present yourself to God as one approved, a workman who does not need to be ashamed and who correctly handles the word of truth. (딤후 2 : 15) §

    연구하는 것은 더 주의를 기울여서 성경을 읽는 것을 말하는데요.
    흔히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구절만을 찾아 성경을 가볍게 읽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
    연구하며 접하게 되면 그 말씀을 생각하게 되고 기억하게 되어 적용하게 되면서 ~
    진정 성경을 내 삶의 지표로 삼는 삶을 살수 있게 된답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 ~
    얼마 안되는 분량이지만 ,
    성경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배울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

    크리스마스 행사 준비에 , 수련회 준비에
    이래저래 바쁜 요즘이지만
    우리 모두 여유를 갖고
    바쁠때일수록 성경을 펴는 삶을 살아보아요 . . ^^*

    §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발의 빛이라
    Your word is a lamp to my feet and a light for my path. (시 119: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