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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해를 뒤로 하고 새해를 맞이하며

작성자: 김태환


      참 많은 추억과 기쁨이 가득했던 이 한해를 보내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청년들의 아버지! 이 석진 목사님, 두 분의 부감 집사님(박재철 집사님, 양형석집사님)과 간사님, 청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올 한 해동안 누렸던 풍성한 은혜와 감동으로 사는 일생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인생! 이것이 바로 복된 인생입니다. 바로 나의 인생입니다.
      청년들이여! 눈앞의 어려움과 장벽으로 인하여 좌절하거나 꿈과 비젼을 포기하지마세요. 때가 되면 반드시 웃을 날이 옵니다. 끓는 젊은 피! 식히지마시고 푯대를 향하여 굳세게 나아가십시요. 여러분곁에는 예수님이 계시고 조 현삼 목사님이 계시고 이 석진 목사님 두 부감집사님 간사님 제가 함께 있습니다.
      두려움없이 승리하시는 삶이 되시기를 소원하며 시리아로 향합니다. 이 땅의 마지막 미전도종족인 중동 선교를 위하여  갑니다. 기도로 함께 가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