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멋진 축제, 아니 하나님께서 주신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멋진 축제, 아니 하나님께서 주신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멋진 연주를 섬겨준 형제자매님들이 우리식구여서 더 그런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우리 식구…참 좋은 이름입니다.
아름 다운 목소리와 음악이 사람의 영혼과 내면을 치유하며
만진다는 감동이 내내 머물러 있습니다.
좋은 화음이 소리를 들으면 영혼이 안식한다는 바로 그 감동입니다.
주님이 성탄콘서트 한 시간동안 저의 영혼을 만지시며 치료하시는 시간이었습니다.
노래하며 무대 전면에 선 형제자매들도
카메라에 잘 안잡힌 곳에서 연주한 형제자매들도
바닥을 기면서 진행해준 여러 형제자매들도
우린 한 식구였습니다.
형제자매들의 숨은 힘을 보았습니다.
에바다의 말씀을 들으며,,
형제 자매들의 삶을 향하여 ‘에바다’하고 외쳤습니다.
사실은 ‘열어주소서’주님…했습니다.
나중에 문화공연을 통한 전도집회의 꿈을 꾸어봅니다.
한분 한분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