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이면 예배 준비에 한창이겠군요..
저는 지금 당직이랍니다. 내일은 레지던트 시험날이라 사실상 내과샘들께서 저녁 6시 이후로 빽을 봐주셔서 오프와 다름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서 교회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저는 지금 당직이랍니다. 내일은 레지던트 시험날이라 사실상 내과샘들께서 저녁 6시 이후로 빽을 봐주셔서 오프와 다름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서 교회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새하얀 책 열권이 발길을 가로막네요..
시간 있었을 때 공부 좀 더 열심히 할 걸 하는 후회와 안타까움이 있지만 남은 시간이라도 열심히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면접보고 목요일날 합격자 발표가 나오는데..
마음은 비웠지만 그래도 하는데까지는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모두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