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것들이지요
힘든 사람에게 말없이 다가가 힘을 주는 선한 것,
긍휼로 가득한 선한 것,
악을 떠나기에 날마다 힘쓰는 선한 것,
하나님과 날마다 순간마다 대화하며 사는 선한 것,
말씀을 묵상함이 그 어느때보다도 더 행복한 선한 것,
… … …
정말 정말 많죠
우리에게 있는 이 많은 선한 것들을 성경에서는 은사라고 합니다.
또 달란트라고도 하죠.
제가 지금 이글을 쓰는 이유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은사, 달란트를
아름답고 선하게 사용하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서 입니다.
저의 청년2부에는 예배부, 새가족부, 교육부,사역부가 있습니다.
저는 예배부간사로 여러분들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예배부에는 찬양팀, 예배를 위한 중보기도팀, 영상미디어팀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진주를 땅속에 꽁꽁 숨겨두기 마시고
잘 사용하는 우리 청년들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큽니다.
찬양의 은사가 있는 사람은 찬양으로, 기도의 은사가 있는 사람은 기도로,
악기를 잘 다둘수 있는 사람은 악기로, 영상이나 카메라를 잘 사용하여
행복한 광염인의 모습을 남기고 싶은 분들도…
나눔의 은사가 있으면 나눔으로, 가르치는 은사가 있으면 가르침으로
헬퍼의 은사가 있으면 도움으로 …
모두가 하나가 되는 아름다운 청년 2부를 꿈꾸어봅니다.
우리는 합하여 100점입니다.
예배부에서는 찬양팀, 중보기도팀, 영상미디어팀을 지속적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이미 다른 사람이 하고 있다고 망설이지 마십시요
여러분들이 망설이고 있는 동안 하나님이 주신 귀한 진주는
땅속에서 녹이 쓸고 있습니다.
기도하며 준비하고 기도하며 일어서고 기도하며 승리하는 삶을 사는
행복한 한주되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