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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엇뉘엇

작성자: 김승열

    올해도 뉘엇뉘엇 저뭅니다.

    저는 올해 주님의 따뜻한 품안에서 철없이 뛰놀앗습니다.

    청년2부 생활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래서 서글퍼집니다. 하지만 또 다른 내일과 기대의 삶으로 하나님께서는 채워주십니다. 그걸 알기에 오늘도 웃지요.

    목사님들과 부감집사님, 장로님 또 많은 친구들과 좋은 동생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사랑받았습니다.

    인생의 다짐과 결정을 수없이 내리면서 살아가는 험난한 생활속에 이렇게 주님아래 행복을 느끼고 사는 재미를 깨닫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주고싶어 합니다. 또 제 모습에 기뻐하는 사람을 보면 저도 기쁩니다. 하나님은 제게 그런 달란트를 주신것 같습니다. 그것도 능력인가봅니다. 더 노력하고 더 성실하고 더 기쁘겠습니다. 더 밝은 사람이 될렵니다. 지치지 않을래요.

    철커덕 총알 장전~!!!
    탕탕탕~!!! 여러분에게 저는 사랑을 쏩니다. 피하지마시고 맞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