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서 6장 6절 말씀을 보면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
이 말을 요즘 말로 바꾸어 생각해보면,
→나는 사랑을 원하고 예배를 원치 아니하며 헌금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가 될 수 있겠습니다. ^-^
이것은 곧, 우리가 얼마나 예배를 참여하고 얼마나 헌금하는지 그 액수보다,
우리가 주님을 힘써 알고 주님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곧 주님의 뜻인줄로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서 공부해 보았는데요 ~ ^-^
속성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하나님께만 있는 성품과 하나님과 사람 모두에게 있는 성품 그 두가지 인데요.
먼저, 하나님께만 있는 성품 즉 비공유적 속성이 있답니다.
첫째, 하나님은 주권자이십니다.
즉 만물을 다스리시고 우리를 심판하시는 절대 주권성을 가지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시작도 끝도 없으신채 항상 살아계셔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셋째, 하나님은 전지하십니다. 우리의 지각을 초월하십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우리의 머리카락 숫자마저도 ^^ 모두 아십니다.ㅋ
넷째, 하나님은 모든 곳에 계십니다. 모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여 존재하시므로 주님을 피해 살 수는 없습니다. 항상 그분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다섯째,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모든 것이 가능하십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전세계 60억 인구는 모두 얼굴이 각각입니다.
또한 그들의 유전자도 하나도 같은 것이 없습니다.
이 얼마나 대단하신 능력입니까?
우리가 밟고 있는땅, 지구도 하나님이 만드신 저 거대한 우주에 비하면 티끌만합니다.
여섯째, 하나님은 변치 않으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방법은 변할 수 있을지언정,
그분의 원칙 곧 그 사랑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여기까지가 주님 그분만의 속성이구요~
다음시간부터 공유적 속성에 대해 공부할 예정입니다. ^-^
한가지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면 ~
저희가 진도가 늦어진 관계로 ^^;;;
다음주부터는 예배 이전과 예배가 끝난 이후인 저녁 9시 반 즉,
전-후반전 연속으로 주님을 힘써 알게 될 예정입니다. 정말 기쁘지 않습니까? ^ㅡ^;;;;;;;
올해 안에 반드시 복음반을 마무리 지으시기 위해 합숙도 강행하실 수 있으시다는 집사님의 굳은 의지 앞에~
오늘도 복음반 식구들은 주님을 힘써 알며 사랑을 무럭무럭 먹고 자라고 있답니다^_^*
많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
– 로마서 8장 28절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