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내가 좋아하는 숫자

작성자: 이선봉

    아놔, 200 줄 썼는데 다 지워졌어 ㅠ

    3 이랑 9

    3 은 이유없이 그냥 태어날 때부터 좋았구,
    9 는 왜게
    9 는 19 살 때부터 좋아졌어
    왜게

    나 오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다가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왔구나 란 마음이 들었어
    그 중에 하나가 귀한 교회를 만난 것과
    그 안에서 누렸던 교제들이야
    특히 우리 9기
    너희들을 보면서 신앙의 본도 받았고
    닮아감에 대해서도 많이 느꼈다
    서로서로 아끼고 격려하고
    때론 서스럼없이 사소하게까지

    사실은 오늘 9 기 까페 글들 읽어봤는데,
    완전 때묻지 않은 순수 결정체, 너무 웃었다 진짜
    변천사가 한 눈에 들어오던걸 크크크크
    이제 새로운 아이들도 함께 하고
    공동체를 향한 열린 마음이 있는 하지만,
    쌀짝 쑥스러워서 머뭇거리는 아이들을 위해

    power9th.cyworld.com
    (구) 갓피플 까페 : 예수 안에서 20 살의 행복

    9 기 하면 powerful, 빨강, 흰 천 입고 빙빙 도는 거
    생각나잖아 이게 다 우리가 만들어 낸 우리만의 이미지라고

    ps : 호기심이 발동했다면 언넝 가입해라
    시삽 장혜원이 삽들고 쫓아올 지도 모른다

    아, 200 줄 쓴 거 생각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