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입대하는 최원 진이에요.ㅋㅋ
제가 요즘 밀고 있는 타이틀은 “거친남자”입니다..
하나님과 함께이기에 거침이 없는 모든것을 헤쳐 나갈수
있는 그런 남자라는 뜻이에요.ㅋㅋ
아니 그렇게 깊은 뜻이..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줄 압니다.ㅋㅋ
이제 가는 마당에 이런글 한번 꼭 올리고 싶었어요..
저는 훈련도 받지만 몸도 단련하고 정신도 단련하러 갑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사람들을 변화 시키려고 갑니다.
청년 2부 공동체에서는 잠시 헤어져 있겠지만…
저는 새로운 만남을 시작합니다.
그 만남이 저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만남이 되길 소망합니다.
제가 참 사람 만나는 걸 무지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친밀해 지는걸 좋아해요.
저를 만난 사람들이 참 예수 믿으면 저렇게 행복한 걸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웃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섬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저렇게 되었으면 하는 생각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될것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제가 군생활을 주의 자녀로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이 그 곳에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그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거친 남자 최원진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
2년 길지 않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중보의 힘을 항상 하나님께서 선히
들으시고 그 길로 인도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너무 길었나요??ㅋㅋ
군대를 재미있게 만들고 나오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것을 믿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다시 보는 날까지 건강히 그리고 늘 행복한
하루하루 되길 승리하는 하루되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