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배때 설교를 들으며 참 감사했습니다.
“나아오라” 이 말이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매일같이 죄에 눌려 사는 저에게 나아오라고 하십니다.
세상은, 사람들은..
나의 죄 있는 모습을 싫어하고, 품어주지 못하며, 손가락질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나아오라십니다. 나를 품어준다 하십니다.
죄 때문에 눌려있던 제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또, 목사님을 통해서 말씀하시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죄를 이기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매일 주님과 교제함으로 이겨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죄로 가득찬 저를 품어주심을 깨닫고,
죄를 이겨내는 방법까지 알려주신 감사한 날입니다.
우리들 모두 하나님의 말씀 가지고 매일매일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