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캡쳐 : http://aklink2u.com 더큰세상으로에서 퍼옴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겠죠? ^^) _
험악한 세상속에서 살다가 교회에 들어서면
언제 그랬냐는듯 많은사람들의 칭찬과 격려속에 환한 웃음을
다시하여금 찾게 됩니다.
이 마음을 그대로 세상으로 향해 뻗혔으면 하는것이
제 마음인데..
일에 지쳐서 가끔 인상쓰고 있는 절 생각하면
ㅡ,.ㅡ;; 이곳에 보이기가 쑥스럽기까지 하네요..
그런데 항상 동일하게 그 모습을 전하는 이…
그런 멋진분이..
저희 청년중에 계셨으니…
그냥 혼자만 발견하고 있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이렇게 남깁니다.
비록 공모에 당첨되어서 했다지만..
다른사람들과는 다르게 또다른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몇일전 추석때 따뜻한 사랑을 나누던 추석사랑나누기프로젝트가
생각나네요.. ㅎㅎ
광염의 청년 모두가 이런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세상에 밝음만 가득찰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저만 안하고 있던걸까요? ㅎㅎ ^_________________^;;
p.s. 상화야~ 완전 감동이다~ 이 사이트 내가 아는 동생이 리포터 되었다길래 갔다가 너 발견하고 완전 놀랬다. ^^ 멋쩌!! 하나님의 멋진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