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이 큰 기쁨을 품고나가는 새 회계 장혜원 인사드립니다~
쌀쌀해지는 가을날씨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죠~?
이렇게 야심한 시각에 글을 쓰는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십일조나 감사헌금을 내주시는 분들
꼬옥 꼬옥! 생년월일과 소속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가 점점 성장함에따라 많은 동명이인들이 생기고있거든요~
그래서 꼬옥 생년월일과 소속을 밝혀주셔야지 제대로! 입력이 된답니다 후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든 지체들에게 십일조를 많이 많이 낼 수있는 은혜를 부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