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청년부 여러분들은 안녕하셨는지요? 12기 김용범입니다.
100일도 안되었지만 가족들이 면회와 주셔서 외박나와 이렇게 글남깁니다.
100일도 안되었지만 가족들이 면회와 주셔서 외박나와 이렇게 글남깁니다.
102보충대 4일, 15사단 훈련소 5주를 마치고 39연대 1대대 1중대 3소대로 전출받은지도 어느덧 3주입니다. 벌써 2달이 지나서 얼굴보고 싶은데 다들 잘 지내시죠?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셔서인지 좋은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온 것 같습니다. 생활하는데 어려움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1달뒤에 휴가나오면 꼭 얼굴보고싶습니다.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