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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도중….

작성자: 박재철

    2006년을 멋지게 장식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건, 2006년도의 마지막을,
    마음껏 하나님을,
    자랑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구속도, 속박도 없는,
    그러한 자유함으로,
    마음껏 예수님을 나타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외침전도도 내려 놓았습니다.
    그래서 노방전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복음반도 내려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학습이 아닌,
    마음으로 새기는 복음을 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지식이 아닌,
    지혜를 전하고 싶고,
    교제의 학습이 아닌,
    예수님이 주신 삶을,
    나누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예수라는  그 이름을,
    주님이 주신 삶 이라는 교제를 통해,
    2006년도 마지막을,
    우리의 작은 가슴에
    영원히 새길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말입니다.

    기도하고,
    기대하며,
    기다리면,
    기적이 일어난다.

    사랑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