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옷깃을 여미고 느슨해진 허리를 동여 봅니다.
맑고 푸르른 가을 하늘처럼 하나님 앞에 늘 서있기를 소망합니다.
평생 청년과 같은 열정과 정신으로 하나님과 사람앞에
헌신된 신실한 종으로 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저와함께 큐티반 했던 지체들 감사하기도 하고
또한 한편으로는 미안하기도 합니다, 리더에게는 기도의무릎이
필요한데 그렇지 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당당했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새로운 재도약을 꿈꾸며 다시 시작합니다.
같이 할 지체들 덧달기 해주시거나 제 핸드폰((지난 연락처))에
문자남겨 주세요.시간은 토요일 아침 8시이고 새가족실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첫주 9월2일 (토) 부터 시작합니다.
9월호 생명의 삶이 없는 분은 금요철야에 오셔서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맑고 푸르른 가을 하늘처럼 하나님 앞에 늘 서있기를 소망합니다.
평생 청년과 같은 열정과 정신으로 하나님과 사람앞에
헌신된 신실한 종으로 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저와함께 큐티반 했던 지체들 감사하기도 하고
또한 한편으로는 미안하기도 합니다, 리더에게는 기도의무릎이
필요한데 그렇지 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당당했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새로운 재도약을 꿈꾸며 다시 시작합니다.
같이 할 지체들 덧달기 해주시거나 제 핸드폰((지난 연락처))에
문자남겨 주세요.시간은 토요일 아침 8시이고 새가족실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첫주 9월2일 (토) 부터 시작합니다.
9월호 생명의 삶이 없는 분은 금요철야에 오셔서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