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철진간사님, 유한상간사님, 지현도간사님, 김혜경간사님,
이렇게 네분의 간사님께서 이번에 비피해로 많이 힘든
인제군 하추리에 가셔서
긴급구호활동을 하고 계시는 사진을 보았습니다.
유럽선교여행의 피로가 채 가시지도 않으셨을텐데…
이번 유럽선교여행에서도
일정을 조정하시랴,
갑작스런 사고에 대처하시랴,
저희들을 인도하시랴,
이것저것의 일들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시면서
잠도 제대로 주무시지 못하는걸 보고
얼마나 안쓰럽고 죄송하던지..
한편으론 유럽선교여행을
이렇게 멋진 간사님과 동행하게 하심에 너무 감사했어요-
멋진 네분의 간사님이 계셔서
선교여행을 은혜가운데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수있었던거 같아요-
이렇게 멋지고 복된 네분의 간사님으로인해
우리 청년부에 더 많은 부흥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
축복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