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 마음도 얼굴도 예쁜 우리 지현이(8기)의 생일입니다.
참 다정하고 다재다능하고 하나님 앞에서 소망을 가지고 늘 성실히 삶에 임하는 멋진 아이입니다.
지현이는 현재 영어예배부에서 봉사를 합니다.
함께 봉사를 하면서도 느꼈고, 늘 느끼는 것이만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섬기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자신의 이국적인 외모가 주님께서 외국인들을 섬기라고 외국인들이 자신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주신 은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참 멋진 자아상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현이를 많이 사랑하셔서 늘 만지시기 때문인 것 같아요.
암튼 부럽고 닮고 싶습니당. ㅎㅎ
(저의 횡설수설,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지금 쫌 비몽사몽인데 꼭 축하글을 올려주고 싶어서요;;)
그리구요, 이건 비밀인데요 하나님께서 지현이에게는 귀엽고 엉뚱한 면을 많이 주셨어요.
그리고 춤도 잘 추구요.ㅋㅋ 아주 귀여운 자매예요. ㅎㅎ
그런 귀하고 복된 아이를 우리에게 보내주신 날이예요.
함께 기뻐하며 축복하고 행복한 날 보냈음 좋겠어요.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실 때
나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사랑이 흘러가는 것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지으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잊지 말고 꼭 문자라도 한 통 보내주세요. 우리 함께 행복누리자구용~♡ ^-^
육지현 : (지난 연락처)
